새벽이슬 청년 선교운동을

소개합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시편 110:3)

 지금 이 시대는 새벽을 기다리는 깊은 밤 속 어두움과 같습니다. 새벽이 오기 직전 가장 깊은 어두움으로 들어가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주의 권능의 날이 이르기까지 세상은 그렇게 깊은 어두움 속에서 새벽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그 긴 밤도 어느덧 끝이나고 그 끝을 알리는 시작, 그 시간이 바로 새벽입니다. 주의 재림,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소망의 시간. 그 시간에 피어나는 맑고 투명한 이슬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아침을 맞이하며 순식간에 사방에서 피어납니다. 이것으로 이제 아침이 가까웠다는 증거입니다. 새벽이슬 청년 선교운동은 이 긴 밤을 끝으로 다가올 새벽을 준비하기 위한 사명을 받았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움 속에서 지금도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은 일하시고 계십니다.

지금은 바로 청년이 일어날 때입니다.

MORNING DEW MISSION AT A GLANCE

Hope Is Where the Heart Is

새벽이슬 청년 선교운동은 2019년을 시작으로 이 시대에 청년 세대를 섬기고자 결단한 헌신자들의 작은 모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 시대의 청년들은 대부분이 가정의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그중 다수는 잔인한 경쟁사회 속에서 도태되어 낙심하고 삶을 포기한 사람도 많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청년들이 나태함, 무기력함, 또는 대인기피증과 같은 어려움들을 겪고 있으며 수 많은 세상 유혹 가운데 더욱 쉽게 노출되어 그 결과 오히려 마약, 술, 담배, 게임, 포르노, SNS 등에 중독되지 않은 청년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청년들이 겪는 가정의 아픔을 그들의 진정한 가족이되어 치료하고 사회에서 잃어버린 소망을 진리 안에서 되찾아주고 있습니다. 결국 이 청년 세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회복되어 이 세상에 영향력 있는 리더로서 전도적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고, 새벽이슬과 같은 청년들로 일어나 마지막 시대를 감당하는 것이 저희 헌신자들이 가지는 목표와 비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