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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 - November 2019

Updated: Sep 23



2019년 11월 새벽이슬 선교 편지


10월 6일 청년세대 선교사 파송예배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5:14-15)


10월 6일 선교사 파송예배 이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저희를 강권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2천 년 전 저희와 모든 믿는 자들를 대신하여 죽으신 십자가의 사랑은 떨어지지도 폐하지도 않는 영원한 십자가의 사랑인 줄 믿습니다. 그 사랑이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 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이 세대를 변화시키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크신 뜻과 계획을 놀랍게 이루어가시는 위대한 하나님의 능력이 되시는 줄 믿습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매일을 살아 갈 때 걸어가는 그 길이 때로는 외롭고 힘들고 고통이 따를지라도 환난중에 위로하시고 사랑으로 보듬어주시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섬세한 하나님의 보이지 않은 손길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그 은혜가 너무나도 크기에 존재하는 그 어떤 문제도 그 앞에 없는 것 같이 작아지게 됩니다. 나를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 볼 때 결코 넘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큰 산 처럼 거대한 문제들이 전 우주의 창조주 이시며 온 인류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 볼 때 일순간에 평지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게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스룹바벨의 손이 이 전의 지대를 놓았은즉 그 손이 또한 그것을 마치리라...”

(슥4:7-9)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은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또한 그가 시작하신 일이 끝 마치시기까지 친히 모든 길을 인도하시어 결국 그 일을 이루어내시는 줄 믿습니다. 지금까지도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작은 누군가의 순종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일들을 계획하시고 이루어가셨습니다. 지금 당장은 큰 열매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지극히 작은 한 알의 밀알과 같이 땅에 떨어져서 썩어지고 죽어지는 누군가의 헌신은 결국 반듯이 열매 맺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보증이 되는 줄 믿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그 보증과 언약 위에 서서 담대히 헌신하고 겸손히 십자가의 그 길을 묵묵히 걸아가는 거룩한 청년 세대로 일어 날 것입니다. 이 세대를 바라보시며 애통해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함께 이 청년 세대와 장차 올 나중 세대들을 위해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정동진 선교사 드림 ( 새벽이슬 청년 선교 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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